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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 수강생
작성일 2022.12.26 | 조회 5075
Q1
안녕하세요! 저는 제과제빵사를 꿈꾸는 24살 김재윤이라고 합니다. 저의 좌우명은 '즐겁게 살자!' 입니다. 모든 것에 긍정적으로 즐기면서 살아가고 싶어서 저의 좌우명을 그렇게 정했습니다.
Q2
제과제빵을 배워 추후에 베이커리 카페를 창업하기 위하여 수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3
직접 만나서 상담을 진행하다 보니 친절하다고 많이 느껴졌고, 전화로 상담을 할 때보다 몰랐던 부분에 대하여 더 잘 이해가 되고 많은 정보를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Q4
번화가에 위치해있어 교통편이 좋고, 생긴지 오래되지 않았다 보니 다른 학원에 비해 시설이 깔끔하고 다양했습니다. 또한 상담 후에 다른 학원보다 맘보바리스타제과제빵학원이 저에게 가장 잘 맞을 거 같다고 판단되어 이곳에서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Q5
저는 제빵기능사 수업을 들었습니다. 제 손으로 빵을 직접 만들어 다른 조들과 다 같이 제품 평가를 하며 각자의 빵에 본인의 개성이 조금씩 묻어 나오는 것이 너무 신기했고 갓 나온 빵을 다 같이 나눠먹으며 얘기하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Q6
요즘에 유튜브가 활성화되어 있다 보니 유튜브 계정을 운영하여 홍보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또 원데이 수업을 혼자 듣기보다는 친구 또는 지인들과 같이 듣는 것이 더 재미있고 좋은 추억이 될 거 같아서 원데이 1+1 같은 이벤트가 있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Q7
같은 반 분들과 수업 중간중간 장난과 농담을 하며 재밌게 빵을 만들었던 즐거운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자투리 반죽으로 미니빵을 만들고 성형을 하는 방법이 헷갈려 잘 못 만든 빵을 보며 다 같이 웃었던 것이 제일 생각납니다. 그동안 많이 친해지고 정이 들어서 종강 날에는 다 같이 점심을 먹었는데 많이 아쉬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다른 수업에서도 또 만나서 같이 실습을 했으면 좋겠습니다!